잡다한 이야기들

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/푸쉬킨

만석공원 2009. 1. 23. 14:36

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
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.
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
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

현재는 언제나 슬프고 괴로운 것.
마음은 언제나 미래에 사는 것.
그리고 또 지나간 것은
항상 그리워지는 법이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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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평..

삶이 절대 나를 속이지는 않아...

어떻게 삶이 나를 속일 수 있어..

내가 삶을 속이는 것이겠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