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
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.
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
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
현재는 언제나 슬프고 괴로운 것.
마음은 언제나 미래에 사는 것.
그리고 또 지나간 것은
항상 그리워지는 법이니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시평..
삶이 절대 나를 속이지는 않아...
어떻게 삶이 나를 속일 수 있어..
내가 삶을 속이는 것이겠지..
'잡다한 이야기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전국 명산 및 등산 정보 찾기 (0) | 2009.03.13 |
|---|---|
|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(0) | 2009.02.17 |
| 비오는 광교산에서../자작 (0) | 2009.02.04 |
| 즐거운 편지/황동규(영화 : 편지) (0) | 2009.01.23 |
| 불혹(不惑), 혹은 부록(附錄) / 강윤후 (0) | 2009.01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