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다한 이야기들

상투에.. 탕건에.. 정자관을 쓰고..

만석공원 2016. 1. 22. 15:39


상투를 얹고, 탕건을 쓰고, 정자관을 썼다.

체면과 격식이라는 것이 매우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으면 힘든 일..


뉘라서 인생을 함부로 이야기할 수 있을까..

세월의 무게는 이순이 가까워 어깨를 누르는데도..

깨달음은 티끌만큼도 없으니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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